미국 상원 금융위원회가 스테이블코인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주 하원 금융위원회에 이어 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보고서를 주제로 다룬 두 번째 의회 청문회입니다. 두 번 모두 넬리 량(Nellie Liang) 재무부 국내금융 담당 차관이 단독 증인으로 참석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권한을 은행(예금보장기관, IDI)으로 제한하자는 재무부 안건이 핵심적인 논의 주제였는데요. 재무부 보고서 내용 중 가장 논란이 된 사안으로, 재무부는 해당 기준을 의회가 법으로 만들 것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