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대체불가능한토큰(NFT)은 자금세탁과 사기등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월 말일 발간한 '가상자산과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FATP의 감독 기준' 보고서를 통해 밝혔따. 해당 보고서에서 FATP는 "NFT가 자금세탁·자전거래등 불법 금융 행위에 악용될 수 있다."며 "금융기관이 아닌 다른 업체가 NFT 시장에 뛰어들면서 NFT로 인한 금융 위험이 전방위적으로 전이될 수 있다."고 지적했따. FATP는 이외 거래 내역 및 이용자를 비공개하는 프라이버시 코인(다크코인)과 암호화폐를 다른 암호화폐로 변환하는 체인 호핑(chain hopping)을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주요 해결과제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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