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 보르제 더샌드박스 공동창립자가 자사의 '메타(전 페이스북) 인수' 루머에 반박했다.

보르제 공동창립자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2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더샌드박스가 메타에 인수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소니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메타버스 스탠다드 포럼'을 발족하면서 SAND(더샌드박스), MANA(디센트럴랜드) 등의 메타버스 관련 토큰이 급등했다. 특히 업계에는 더샌드박스가 메타에 인수된다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보르제 공동창립자가 이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SAND의 가격은 27일 오전 10시30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6% 하락한 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