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NFT, 전체적으로 부진해

메타버스 NFT의 부진은 분기별 NFT 증가율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지난 분기 메타버스 NFT는 22.18% 증가했지만 올 3분기에는 0.51%에 그쳤기 때문이죠. 반면 아트(5.90%), 콜렉티블(3.62%), 게이밍(1.18%), 유틸리티(44.17%)는 하락장에도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새로운 NFT가 발행됐어요. 보고서는 “아트는 하락장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게임 분야에선 약 40만 개의 새로운 NFT가 발행돼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바라봤죠. 유틸리티 NFT는 “안정적 속도로 자산 발행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더불어 NFT에 대한 구글 검색량도 크게 줄었어요. 지난 9월 중순 NFT 검색량은 최근 12개월 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네요! 전세계에서 NFT를 가장 많이 검색한 국가 5개 가운데 4개가 아시아 국가로 나타났어요. 중국, 홍콩, 나이지리아, 싱가포르, 한국 순으로 집계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