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 경제지 포브스의 지분을 대거 인수했습니다. 웹 3.0와 암호화폐 기술 홍보 및 대중화를 위해서입니다. 과거 음지의 영역에 머물던 암호화폐 산업이 전통적 매체를 통한 대중화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포브스는 2022년 1분기 이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의 합병을 통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할 계획인데요. 이 과정에서 포브스는 4억 달러 규모의 상장지분 사모투자(PIPE)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는데, 바이낸스가 이 중 절반을 투자한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