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먼 프리드 FTX 전 CEO가 수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회사 가치를 끌어올리고 본인 지분의 일부를 팔아 ‘현금화’한 것으로 드러났어요. FTX는 지난해 10월 투자자 69곳으로부터 총 4억 2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는데요. 이때 FTX 기업가치는 250억 달러까지 치솟았어요. 뱅크먼 프리드는 같은 달 본인의 FTX 지분 중 일부를 매각해 총 3억 달러 규모의 현금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어요. 월스트리트저널(WSJ)는 뱅크먼 프리드가 바이낸스 지분 15%를 매입하는데 들어간 자금을 충당하는 데 썼다며 총 투자금의 70% 이상을 개인 목적으로 사용했다고 설명했어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