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가 수리됐다.
19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공지사항에 따르면 앞서 신고 수리가 결정됐던 ▲업비트 ▲코빗 ▲코인원에 더해 ▲빗썸 ▲플라이빗 ▲지닥도 가상자산사업자 신고가 수리됐다.
이로써 은행으로부터 실명계좌를 확보한 4대 거래소는 모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가 수리됐다.
빗썸 측은 "금융권 수준의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고객확인제도(KYC)와 준법감시체제 강화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금융당국의 기준에 따라 내년 3월 이전까지 트래블 룰(Travel rule)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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