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아르헨티나 은행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을 금지했다고 코인데스크 US가 6일 밝혔다.

이번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의 움직임은 지난 2일 아르헨티나 시중은행들이 비트코인(BTC) 투자 옵션을 추가한지 불과 며칠 만에 일어난 조치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이번 조치는 금융 서비스 이용자와 전체 금융 시스템에 발생할 수 있는 자산 거래와 관련한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