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워런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아파트에서는 임대료를 받을 수 있고 농지를 통해서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실체가 없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며 "세상의 모든 비트코인을 25달러에 준다고 해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