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으로도 가상자산 위믹스를 매입했다.

위메이드는 14일 공식 미디엄을 통해 장현국 대표가 4월 월급 및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으로 위믹스를 매입했다고 공지했다. 이번에 장 대표가 산 위믹스는 약 15만5007개다. 

장현국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급여 및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으로 위믹스를 매입하고 있다.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는 것.

이로써 현재 장현국 대표는 9억4568억133원으로 총 60만1089.2992 위믹스를 매입했다. 장 대표는 코인원 거래소 지갑에 약 31만1009개 위믹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닥 거래소 지갑에 19만80개의 위믹스를 가지고 있다. 위믹스 월렛에도 10만개를 보유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