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디어 복합 기업 텐센트(Tencent)가 지난해 출시한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후안허(Huanhe)가 NFT 거래를 중단한다.

중국 규제당국이 현재 NFT 관련 기업들을 조사 가운데 후안허는 지난 16일 모든 거래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는 이미 소유하고 있던 NFT는 그대로 보유할 수 있지만 새로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