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KB인베스트먼트는 KB금융그룹의 벤처캐피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된 창업투자회사이며, 2018년부터 국내 스타트업뿐 아니라 미국, 중국, 인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해외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