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를 향해 날선 반응을 보였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현지 매체 인터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규제를 강제하려는 깡패(bully)"라고 비난했다.

그는 "우리는 SEC와의 소송을 위해 1억 달러(한화 약 1428억원) 이상을 썼다"고 말했다. SEC의 규제 행위는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며, 시간과 자금이 부족한 많은 암호화폐 회사들을 규제시켜 소송을 포기하도록 했다고 길링하우스 측은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