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한 44층짜리 콘도가 입주민에게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증정한다.

5일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로프티 브리켈(Lofty Brickell)은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비트코인 2022' 행사 시점에 맞춰 입주민 대상 NFT 콜렉션을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프티 콘도에 입주 계약을 맺은 사람들은 NFT를 받게 되며, NFT 보유자들은 건물의 로비와 공용 공간에서 자신의NFT를 감상할 수 있다. 마이애미 출신의 종합 예술가 카를로스 베탄쿠르(Carlos Betancourt)를 포함한 4명의 예술가 작품이 NFT로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