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옛 페이스북)가 블록체인, 가상자산, 가상자산거래소 등 가상자산 관련 신규 상표 출원에 나섰다. 메타버스 사업에 집중하겠다며 회사 이름까지 바꾼 마크 저커버그가 가상자산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서기 위한 신호탄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타는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가상자산 관련 금융서비스 △메타버스를 통한 광고 서비스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등 블록체인, 가상자산 사업과 관련된 8건의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 USPTO는 상표 출원 신청을 처리하는데 최장 8개월까지 시간이 설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는 "이번 상표 출원 신청은 앞으로 메타가 가상자산 상품과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임을 암시한다"고 진단했다. 한편 메타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최근 공개 행사를 통해 "인스타그램에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적용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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