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국내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예일'의 한국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핸섬 댄'의 첫 번째 NFT(대체 불가능 토큰) 발행 기념 래플(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신사가 NFT 래플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래플 이벤트 당첨자는 예일의 한국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핸섬 댄'이 전 세계 랜드마크를 투어하는 영상 NFT와 200만원 상당의 모두투어 여행권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27일 오전 11시부터 30일 오전 11시까지 72시간 동안 무신사 스토어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일인 오는 30일 오후 12시에 발표된다.

래플 이벤트로 처음 공개한 예일의 NFT는 한국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핸섬 댄이 서울·뉴욕·파리 등 글로벌 랜드마크를 누비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오랫동안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지 못한 고객의 아쉬움을 달래며 내년 새해의 행복과 건강·자유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해당 NFT는 추후 글로벌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에서 거래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여행권은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5년의 유효기간 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정 항공권 또는 여행 상품·지역에 제한 없이 금액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또 이번 이벤트와 함께 예일의 핸섬 댄 상품 일부를 무신사 스토어에서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유니버시티 핸섬 댄 NFT 래플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7일 오전 11시부터 무신사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블록체인투데이(http://www.blockchai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