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US는 비트코인과 금의 동조화 현상이 1년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블록체인 리서치 업체 카이코(Kaiko)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계수가 0.3을 기록해 '약간 강한 정도'를 나타냈다. 카이코의 클라라 메달리 연구원은 "코인시장과 주식시장이 조금씩 탈동조화(디커플링) 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금과 비트코인의 상관계수 상승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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