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헤지펀드 시타델의 자매회사이자 증권사인 시타델 증권(Citadel Securities)이 피델리티·찰스스왑과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
블룸버그는 “시타델 증권, 버추 파이낸셜은 피델리티, 찰스스왑과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번 사례는 시타델 증권과 버추가 처음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진출하는 움직임”이라고 7일(현지시간) 전했다.
다만 시타델 증권이 만들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은 가상자산 거래소는 아닐 것으로 전망된다.
코인데스크US가 인용한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은 “이번 진출은 거래소보다는 가상자산 거래 생태계나 시장”이라며 “더 나은 새로운 시장을 만듦으로써 (기존) 거래소와 경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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