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오는 6일부터 신분증으로 고객 확인을 마쳐야 100만 원 이상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2일 홈페이지 공지문에서 "6일 0시 이후 고객 확인 절차를 완료하지 않은 기존 회원의 매매·입출금 한도가 1회 100만 원 미만으로 제한된다"며 "고객 확인을 완료하면 제한은 해제된다"고 밝혔다.
출처 : 블록체인투데이(http://www.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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