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의 현자로 불리는 '블랙스완'의 저자 나심 탈레브가 권도현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해 "그를 감옥에 가두었다면 루나 2.0의 출시를 막을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어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폰지 사기를 저지른 버나드 메이도프보다 테라 사태와 같은 오픈 폰지 사기가 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버나드 메이도프는 수십억 달러의 폰지사기를 버린 혐의로 150년 징역혁을 선고 받았으며, 지난해 감옥에서 사망했다.
월가의 현자로 불리는 '블랙스완'의 저자 나심 탈레브가 권도현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해 "그를 감옥에 가두었다면 루나 2.0의 출시를 막을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어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폰지 사기를 저지른 버나드 메이도프보다 테라 사태와 같은 오픈 폰지 사기가 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버나드 메이도프는 수십억 달러의 폰지사기를 버린 혐의로 150년 징역혁을 선고 받았으며, 지난해 감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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