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월드오브위민이 26일 내놓은 두 번째 NFT 컬렉션 '월드오브위민 갤럭시'가 출시 하루 만에 7900만달러 어치 판매됐다. 디크립트는 크립토슬램 데이터를 인용해 3400만달러 가량은 최초 민팅을 통한 판매에서, 나머지 4500만달러 어치는 2차 거래 시장에서 거래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행된 월드오브위민 갤럭시 NFT 2만2222점 중 1만점은 기존 월드오브위민 NFT 보유자를 대상으로 발매됐고, 2222점은 NFT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개인 혹은 커뮤니티에 돌아갔다. 나머지 1만점이 시작가 3ETH(약 9300달러)에 판매돼 24시간도 안돼 '완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