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이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원증 대체불가능토큰(NFT)를 지급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앞서 코빗은 올 2월 임직원들의 가상자산 관심도를 높이고자 사원증 이미지를 각기 개성에 맞는 크립토펑크 디자인으로 바꾼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