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결제 업체 BCB그룹(BCB Group)이 100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 수토르 은행(Sutor Bank)를 인수했다 지난 14일 발표했다.
런던에 본사를 둔 BCB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유럽연합(EU) 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코인데스크US 보도에 따르면 BCB그룹은 지금까지 400억달러 규모의 결제를 중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