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사태'와 관련해 2022년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신현성 티몬 의사회 의장이 국회에 국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현성 의장은 권도형 테라폼랩스의 공동창업자다.

6일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신 의장은 지난달 30일 이날 예정된 국정감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불출석 사유는 최근 진행 중인 검찰의 테라·루나 수사 과정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