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사태, 에프티엑스(FTX) 파산 등 투자자 신뢰를 흔드는 사건이 계속되면서 지난해 하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국내 가상자산시장 현황 파악을 위해 신고된 36개 사업자에 대한 2022년 하반기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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