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총리 나렌드라 모디는 12일 오전 2시경(현지시간) 인도정부가 500BTC를 매입했다면서 인도 전 국민에게 비트코인을 나눠주겠다는 트윗을 올렸다.
하지만 이 트윗은 해커의 거짓이었다. 모디는 몇 시간 후 해당 트윗은 진실이 아니며 자신의 계정이 복구됐다는 트윗을 올렸다.
인도 정부는 현재 가상자산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논의 중이므로 범인은 가상자산 지지자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