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마케팅 기업 펜타브리드가 적립식 디지털 자산 구매 플랫폼인 '비트세이빙'의 운영사 업루트컴퍼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양 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펜타브리드-업루트컴퍼니 간 커뮤니티 확장 및 이용자 혜택 고안 △로얄 NFT 얼라이언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웹3.0 관련 사업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박태희 펜타브리드 대표는 "적립식 디지털 자산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의 업루트 컴퍼니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만큼 프로젝트 론칭과 생태계 확장에 자신감을 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장우 업루트컴퍼니 대표는 "NFT 2.0에서는 다양한 유틸리티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살아남을 수 있다"며 "펜타브리드의 디지털마케팅 20년 업력으로 NFT 생태계를 잘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펜타브리드는 최근 NFT 프로젝트 '로얄 NFT 클럽(RNC)'을 출시했다. 이들은 실제 NFT 보유자들이 다양한 유틸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펜타브리드는 오는 11월 민팅을 앞두고 더 많은 파트너사들을 합류시키기 위해 오는 20일 대규모 밋업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