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후오비코리아, 불안한 가상자산 시장 입지...이용자들도 '외면' 

후오비와 후오비의 한국법인 후오비 코리아가 여전히 자국 가상자산 업계에서 불안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후오비는 자국 내 서비스 중단으로 매출이 급감했다. 이에 직원의 30% 이상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6월 회사계정으로 이익 취한 전 임원 상대 민사소송 제기했다.

전 고위 임원이 회사 계정으로 500만 달러(한화 약 65억원) 사익을 취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