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한국 최초의 가곡 '동무생각'이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음원으로 발매된다. 동무생각은 1922년 이은상 시, 박태준 작곡으로 탄생했다. 대구 3·1 만세운동이 일어난 청라언덕을 배경으로 짝사랑하는 친구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담은 4절짜리 노래다.이번 NFT 음원 발매를 위한 녹음에는 테너 존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첼리스트 홍진호가 참여했따. 전체 4절 중 1절만을 새로 녹음했으며, 노래를 부른 AR과 연주만 녹음한 MR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NFT 음원으로 재탄생한 동무생각은 오는 6일 대구에서 열리는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에서 국내 클래식 NFT 음원 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