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주말 동안 가상자산 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BTC는 3일 연속 하락하며 오늘 아침 기준 거의 2만달러까지 떨어졌다.
일부 분석가는 1만7000달러를 시장의 주요 지지선으로 보고 있다.
비트불 캐피털의 조 디파스쿠알레 CEO는 “계속해서 가격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BTC가 1만7000달러 수준까지 하락한다면, 강력한 매수세가 일어날 수 있다. 이것은 강세장을 위한 강력한 신호로 해당 가격 주변에서 잠재적인 바닥이 형성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고 언급했다. 
투자자들은 곧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이달 말 열리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다음 행보에 관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