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코인마켓캡

파월 연설 앞두고 비트코인 가격은 며칠째 제자리

BTC(비트코인) 가격은 거의 변동 없이 유지됐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 연설에 모든 이목이 쏠리며 가격은 며칠째 2만1500달러 주위를 맴돌고 있다. 파월 의장은 27일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심포지엄의 연사로 나선다. 

이번 주 초 2만1518달러로 시작한 비트코인은 거의 횡보세를 보이며 오늘 아침 약 2만15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파월 연설 후에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준의 45차 연례 심포지엄 첫날, 연준 관계자들은 금리 인상과 관련해 0.75%p, 0.05%p 인상 중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지 몇 가지 단서를 제공했다. 정확한 결과는 다음 달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에서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