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코빗에 이어 코인원이 국내 3호 가상자산사업자 자격을 확보했으나, 빗썸에 대한 심사는 보류됐습니다.

2021년 11월 12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코인원'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고 공지했습니다. 빗썸은 코인원보다 하루 앞선 9월 9일 신고를 마쳤지만 신고 수리 결정은 연기됐습니다. NH농협은행과 실명계좌 제휴를 맺고 있는 두 거래소에 대한 신고 수리 여부가 동시 논의됐지만, 빗썸만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