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서비스형블록체인(BaaS) 전문기업 람다256은 개발·디자인·마케팅 등 전 직군에서 총 100여명의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람다256은 두나무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로 지난 2019년 3월 두나무에서 분사했다. 람다256은 블록체인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겪는 개발·운영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클라우드 기반의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를 상용화했다.

최근 7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람다256은 적극적인 인재 채용을 통해 블록체인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채용 직군은 Δ블록체인 미들웨어 개발 Δ블록체인 코어 개발 Δ스마트 콘트랙트 개발 Δ인프라 개발 ΔNFT 웹서비스 개발 Δ웹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Δ제품 기획 Δ제품 디자인 Δ신사업 컨설턴트 Δ인사기획 Δ총무 Δ재무 ΔNFT컨텐츠 디자인 Δ영상 편집·기획 Δ개발자 커뮤니티 매니저 Δ프리세일 컨설턴트 Δ마케팅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개발직의 경우 서류전형은 온라인 코딩테스트로 대체된다.

박재현 람다256 대표는 "단순한 채용을 넘어 람다256의 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IT 산업에서 가장 도전적인 기술(블록체인, NFT 등)의 대중화를 목표로 함께 성장하고 싶은 인재라면 누구든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람다256은 블록체인 업계내 최고 수준의 처우 및 복지를 지원한다. 개발직군 초봉은 5000만원이며 스톡옵션, 우리사주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람다256 관계자는 "특정 수준을 달성하면 5억원 규모의 역량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블록체인투데이(http://www.blockchai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