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를 이용해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사업에 뛰어들었다. NFT 기능을 TV에 탑재해 고화질 대형 TV로 디지털 아트 NFT를 감상할 수 있게 한다는 것.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NFT 구매 기능까지 탑재해 NFT 구매를 손쉽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구매와 감상을 일원화해 디지털 아트 NFT의 효용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