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구독자 전용 서비스 웹사이트 온리 팬스(OnlyFans)가 이더리움 기반 NFT를 도입한다.
10일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온리팬스에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크리에이터는 이제 이더리움 기반 NFT를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온리 팬스는 성인물을 올리는 크리에이터가 몰리는 플랫폼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