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가상자산 재테크 앱, 티보너스 프로가 2월 중순 오픈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티보너스 프로는 가상자산 예치상품 등 다양한 재테크 상품에 가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기본적인 인증 기능만 탑재한 간편 인증 절차로 사용자 편의와 보안을 높였다. TMETA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에 필요한 원화 충전과 환불이 용이한 점도 특징이다.

그 중 ‘T예치’ 상품은 9%~10%의 연이율을 제공하는 가상자산 예치상품으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파일코인(FIL)을 일정기간 동안 예치할 수 있으며, 오픈 이벤트로 1%~3%의 연이율이 추가 적용될 예정이다. 티보너스 프로 관계자는 ‘T예치’의 차별점으로 “파일코인 마이닝 풀을 통해 예치상품의 신뢰성과 연이율을 높였다”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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