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0 디지털 아트 그룹 에브리싱글모먼트(ESM)는 첫번째 공식 대체불가능한토큰(NFT) 프로젝트인 '레이빙고블린(RavingGoblins)'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레이빙고블린은 먼 우주 외행성에 살고 있는 고블린(도깨비)이라는 상상의 외계생명체를 토대로 문화 예술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작품, 인물, 상황을 결합해 NFT 작품으로 구현한 것이다. 레이빙고블린은 음악, 예술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우리의 감정과 모습을 형상화 한 것이다.
현재 미국과 한국의 문화예술 그리고 IT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멤버들로 구성된 ESM팀은 음악, 예술과 우주를 중심으로 하는 흥미로운 세계관을 가지고 각기 다른 콘셉트와 개성을 강조한 1만456개의 NFT 캐릭터를 제작했다. ESM팀은 NFT 예술 수집가들 사이에서 '크립토펑크'가 부의 상징으로 자리잡고있다면, 레이빙고블린은 메타버스에서 우리의 창의성과 즐거움의 상징이 되는 것을 비전으로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이빙고블린 NFT 컬렉션은 참여하는 모든이에게 공평한 기회부여를 위해 뽑기(Gacha) 형태로 민팅된다. 첫 1만456개의 컬렉션 중 456개는 드라마 '오징어게임'과 레이빙고블린이 결합된 형태다. 이를 NFT를 얻게 된 이용자들은 오징어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오징어게임은 단순한 게임들로 진행될 예정이며, 총 2만달러 상당의 상금과 이용권이 지급된다. 발매는 이달 말에 오피셜 사이트를 통해 시작된다.
또한 레이빙고블린은 가상자산 클레이를 통한 구매가 가능해 국내수집가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으며, 오픈 이후에는 NFT 플랫폼 오픈씨의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 회원 간의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ESM은 오프라인 뮤직 페스티벌, 공연, 파티, 음원 발매 등 다양한 아티트스트와 이벤트들과의 연계를 통해 레이빙고블린의 가치와 세계관을 커뮤니티와 함께 확장하고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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