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간편거래 앱 로빈후드의 첫 가상자산 부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았던 크리스틴 브라운이 사임 후 창업에 나선다.
2017년 로빈후드에 처음 합류한 크리스틴 브라운은 가상자산 부문 COO를 맡기 전 증권 청산 부문 제품 전략 총괄을 담당했다. 
크리스틴 브라운은 30일 트위터에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 5년만에 로빈후드를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크립토 분야에 계속 머무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