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월19일 거래소발행(IEO·Initial Exchange Offering) 방식을 통해 국내 가상자산발행(ICO·Initial Coin Offering)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공약했다.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공약 이행을 위해 두 가지를 제안했다. 우선 “자본시장의 시장감시위원회(시감위) 같은 규제·감독 기구가 먼저 설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거래소들에 외부 위원이 참여하는 상장심사조직 설치를 강제하고 운영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법으로 강제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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