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경기가 크게 침체된 가운데, 광둥성 선전시가 소비 진작을 위해 디지털 위안화를 무료 배포합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상하이증권뉴스에 따르면 선전시는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3000만 달러(한화 약 55억원)의 디지털 위안화를 무료 배포하는 '홍바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