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CEO(최고경영자)가 테라 사태와 관련한 내부 조사를 지시했다고 한국시간으로 1일 밝혔다.
이날 자오창펑 CEO는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내부 팀에 테라 사태에 대한 혐의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며 "조사를 통해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면 바이낸스는 각국의 규제기관과 (조사 내용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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