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포스탱 아르샹제 투아데레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하 중아공)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국가 발전을 도모하는 '상고(Sang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로젝트 공식 출범일은 다음 달 3일입니다.
중아공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암호화폐 기업 및 개인을 유치하기 위한 '법정 암호화폐 허브'를 구축하고, △비트코인 채택을 확대하며, △메타버스와 실물 세계에 경제특구인 '암호화폐 아일랜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