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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4시간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코인시황] "가상자산 최악의 시기"...올 상반기 비트코인 59% 하락
BTC(비트코인) 가격이 5일 연속 하락하며 상반기 중 최악의 손실을 기록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에 제동을 건 소식이 전해지며 반등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희망은 사그라졌다.
오늘 아침 기준 BTC는 하루 사이 5.6% 하락해 1만9000달러에 다소 못 미친 가격에 거래됐다가 현재 소폭 반등하여 2만달러대를 회복했다. 6월 마지막 날, BTC로서는 달가울 만한 소식이 전혀 없었다. 지난 1~6월은 역사상 최악의 6개월로 기록됐다.
이번 하락은 SEC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변경 신청을 거부하면서 촉발됐다. 이 외에도 가상자산 업계에는 우울한 소식만 잇달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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