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과 나스닥이 지난 27(현지시간일제히 상승했어요미국 연방준비제도(Fed)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75% 올렸지만 경기침체를 우려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했기 때문인데요연준이 경기에 따라 긴축 정책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전통 증권사와 암호화폐 거래소 간 사업 영역이 모호해지고 있어요FTX.US는 최근 주식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는데요앞으로 이 같은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돼요.

👯 ♀️비트코인나스닥같이 올라가욥~!

지난주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함께 반등에 성공했어요이러한 모습은 연준이 경기를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을 내비쳤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연준은 27일 성명서에서 “최근 소비와 생산지표가 둔화하고 있다는 문장을 첫 문장으로 택했어요연준이 금리인상 영향으로 소비와 생산지표과 둔화하고 있다는 점을 시인한 거죠다만 그러면서도 파월 의장은 “미국 노동시장이 강하다 “이런 상황에서 침체는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는데요이어 “침체가 불가피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우리가 다룰 수 없는 요인이 있어 그 길이 좁고 앞으로 더 좁아질 수 있다고 전했어요.
종합하면 연준은 현재는 경기 침체가 아니지만 금리 인상 여파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이에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면서 주식 및 암호화폐가 급등한 것 같아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주식 거래… 다들 어때?

전통 금융사와 암호화폐 거래소 간 경계가 불분명해지기 시작했어요지난 28(현지시간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FTX.US는 미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주식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했거든요이제 FTX.US에서 테슬라(TSLA), 마이크로소프트(MSFT), 애플(AAPL), 아마존(AMZN) 등 수백 여종의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까지 거래할 수 있게 됐어요주식 투자자와 암호화폐 투자자는 하이 리스크(High Risk)에 익숙하다는 점에서 비슷해요암호화폐 트레이딩 시스템에 주식을 추가하거나기존 HTS에 암호화폐 거래를 추가하는 일도 수월해 보이기 때문에 향후 국내에서도 이러한 사례가 빈번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돼요.

🔫BTC, 아직 한 발… 아니 여러 발 남았다! 

송승재 AM 이사는 BTC가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어요송 이사는 “2 4,000달러 초반까지는 상승 여력이 있다면서 “만약 이 선을 돌파하면 2 6,00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분석했어요이어 “장기적 관점에서 3만 달러를 넘어서면 상승세로 전환했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