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정부가 토지 소유권 문제 해결을 위해 '리플랩스'와 손잡았다. 블록체인에 토지 소유권을 기록해 투명한 부동산 시장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콜롬비아 정부는 블록체인에 토지 소유권을 기록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리플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리플랩스는 리플(XRP)의 발행사다. 현재 퍼블릭 블록체인인 리플렛저(XRPLedger)를 운영하고 있다.
리플랩스와 스페인 기반 IT 기업인 피어시스트가 공동 개발한 이 프로젝트는 리플렛저 상에 토지 계약이나 소유권을 등록할 수 있다. 향후 소유권 증명이 필요할 때 QR 코드를 통해 이를 인증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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