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세일즈포스, 운송 회사 라임이 탈중앙화 통신 네트워크 프로젝트 헬륨(HNT)과 파트너십 관계를 부인했다.
이에 아미르 할림 헬륨 공동 창업자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헬륨은 파일럿 프로젝트, 테스트 등 몇몇 업체들과 협업을 진행했다. 또 우리는 파트너 관계를 홍보하고 강조하기 위해 파트너사들로부터 구두로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헬륨은 수년간 크고 작은 회사들과 협력을 진행했다. 협력의 대부분은 파일럿 프로젝트 및 테스트로, 애플리케이션 구축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케이스도 있었다. 다만, 헬륨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기업들과 헬륨 재단은 어떠한 상업적 관계로 구축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그들이 헬륨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울 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이 테스트나 파일럿을 종료하고 네트워크를 떠났는지 여부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없다. 향후 헬륨은 공식 사이트에 파트너사를 게재할 때 구두 확인 이상의 서면 계약이 있는 업체들만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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