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국내 가상자산 투자사 해시드의 계열사인 '해시드 오픈 리서치(HOR)'의 대표이사로 부임한다.
23일 김 전 차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시드 오픈 리서치를 시작한다'며 블록체인·가상자산 시장 합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시드 오픈 리서치는 해시드가 지난 11일 설립한 블록체인·가상자산 컨설팅 및 리서치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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