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이 2023년 세재개편을 앞두고 법인의 가상자산 과세제도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개정안에는 회사가 보유한 가상자산에 대한 법인세를 55%에서 20%로 낮추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는 스타트업의 성장 저해와 자국 기업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