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자산 채굴기업 마라톤이 미국 규제 기관은 BTC(비트코인) 채굴자에게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더블록이 18일 보도했다.
프레드티엘 마라톤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채굴 시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채굴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화석 연료 에너지를 사용하는 채굴자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한다"라며 "작업증명(PoW) 방식인 가상자산 채굴을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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