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례 심사회의..거래소 24개·보관업자 5개 통과AML 준비부족 등 5개사 내년 1월 재심사 진행NFT·스테이킹 등 신규 서비스시 신고 변경 필요[파이낸셜뉴스] 금융위원회에 가상자산 사업자로 신고를 접수한 42개사 가운데 29개사가 최종 심사를 통과해 공식 가상자산 사업자가 됐다.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준비 부족 등의 사유로 심사가 유보된 5개 사에 대해서는 내년 1월 재심사가 진행된다. 심사위 9차례 회의..4대 거래소 등 29개사 심사통과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3일 금감원 1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경제 법률 IT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고심사위원회가 9차례에 걸쳐 심사한 결과 24개 거래업자와 5개 보관업자 등 29개사가 […]